내 인생의 한 줄

생떽쥐베리의 한줄




사랑은 고통을 주지 않는다.

고통을 초래하는 것은 사랑의 반대 개념인 소유욕이다.








뉴필로소퍼 vol.7 <부동산의 삶이 지배하는 사회> 에서 발견했다. 공감하고 공감한다. 누군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라기 보다 누군가를 인격체가 아닌 Object로 여긴다는 것이다. Subject 여긴다면 소유 할 수 없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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